[닌교초]나카야마 - 쿠로텐동 by 투미러브

현재 일본여행 중입니다만...
여행기는 몰아써야 제 맛이라고 느끼는 사람입니다만... 여긴 먹고나서 바로 포스팅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닌교초에 있는 나카야마 입니다. 다들 고독한 미식가에사 나온걸 잘 아실텐데, 저는 드라마를 잘 안봐서 다들 추천하길래 고로상과 관계없이 갔습니다.

갔는데 아직 시간이 이른 시간이라 준비하고 계서서 문이 닫힌 상태...

조금 기다렸더니 문을 여시길래 차음으로 들어갔습니다.



앉은 자리에 바로 보인 물고기들..

다른 사진을 더 찍었어야하는데 자리가 문 앞자리라 일단 패스하고 텐동 주문.



기본 찬에 차가 나옵니다. 차가 뜨거웠는데 날씨가 더운데 왜 주나 했는데 다 먹고나서 이래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텐동 도착... 두근두근


네. 그냥 답 없습니다. 근처 가시면 여기 가세요. 진짜 받고 바로 사진찍고 흡입했는데... 다른 사진 찍을 여유 없었습니다.

튀김이 눅눅한건 소스때문인데, 그냥 맛있으면 그런거 상관없다란 느낌.

이번 여행에 맛집들 돌아다녔지만 바로 포스팅 안하면 안된다라는 맛이었다는거...



결론은 완식. 진짜 맛납니다. 진짜

다들 일본여행 중에 근처가시면 들러보세요. 배가, 마음이 행복해짐.

이제 아키바로...

덧글

  • deepthroat 2017/09/14 00:31 #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은 곳이더군요....
  • 투미러브 2017/09/14 00:32 #

    이번 여행은 길게잡았더니 여유되면 한번 더 가서 덴뿌라 정식을 시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도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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